"이 영화로 칸 영화제 가려고"...채정안, GV 도중 깜짝 폭탄선언에 '좌중 폭소' ('채정안TV')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03 06: 29

배우 채정안이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를 향한 남다른 야망(?)을 위트 있게 드러냈다.
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시사회 D-1 메이크업 잘 받는 피부 만드는 비법ㅣ여배우 현실 관리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정안이 주연으로 활약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의 관객과의 대화 현장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이날 마이크를 잡은 채정안은 "안녕하세요. '현재를 위하여'에서 해인 역을 맡은 채정안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특유의 밝고 우아한 미소와 함께 다정한 첫인사를 건넸다.
이어 채정안은 "'현재를 위하여'를 찍었을 때 제 목표는 이 영화로 칸(영화제)을 가는 거였다"라며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 진출을 당당히 노렸던 반전 비하인드를 깜짝 고백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관객들의 폭소가 터져 나오자 채정안은 전혀 굴하지 않고 "아, 그런 거 할 수 있잖아요"라며 능청스럽고 야무진 변명을 덧붙여 좌중을 또 한 번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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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정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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