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현실 세계를 초월한 'AI급' 비주얼과 몸매를 과시했다.
2일 카리나는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흰색 끈 민소매 상의에 내추럴한 청량감이 돋보이는 청바지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워너비 패션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카리나의 비현실적인 자태였다.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하게 빛나는 백옥 피부는 물론, 가녀린 어깨라인과 여리여리한 한 줌 몸매가 시선을 단숨에 압도했다.
앞서 카리나 "혼자서 라면 3봉지를 끓여 먹는다", "피자는 혼자 6조각을 먹는다"라고 고백해 연예계 대표 대식가 반열에 오른 바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여신이다" "비주얼 무슨일" "피부 대박이다. 청바지만 입어도 빛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5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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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카리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