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세에 국제학교 합격"…김구라 딸 수현, 유창한 영어실력 '깜짝' [순간포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02 21: 0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구라가 딸 수현 양의 국제학교 합격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2일 김구라의 아들 김그리 유튜브 채널에는 '엄마와 맞이하는 첫 어버이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그리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한가득 들고 집을 찾았다. 새어머니를 자연스럽게 "엄마"라고 부르며 반갑게 인사했고, 늦둥이 동생 수현 양과도 다정하게 포옹하는 등 훈훈한 가족 분위기를 자아냈다.
샴페인을 건네받은 김구라는 "안 그래도 오늘 축하할 일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딸 수현이가 학교 2차에 붙었다"고 밝혀 가족들의 축하를 받았다.
수현 양 역시 "2차 붙었다"고 직접 기쁜 소식을 전하며 환하게 웃었고, 가족들은 함께 합격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수현 양의 영어 실력도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고 유창한 영어로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되며 놀라움을 안겼다. 만 4세 나이에 국제학교 2차 전형 합격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남다른 성장 근황이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구라는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으며, 2021년 늦둥이 딸 수현 양을 품에 안았다. 아들 김그리는 전처 사이에서 얻은 아들로, 현재 아버지 김구라의 새 가족과도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며 훈훈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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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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