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컴퍼니 차렸다" 깜짝 발표…멤버 신우x공찬x산들, 타로운은 과연?('26학번 지원이요')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02 19: 01

[OSEN=김수형 기자] 그룹 B1A4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B1A4 컴퍼니' 설립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에는 '"남자 없이 잘 살아" 갓생 사는 하지원이 연애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feat. B1A4컴퍼니의 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최근 신곡 '가위바위보'로 컴백한 B1A4 멤버 신우, 산들, 공찬이 출연했다.

세 사람은 "서순라길은 처음"이라며 네컷사진을 찍고 캐리커처를 그리는 등 추억 만들기에 나섰다.
특히 근황을 묻자 멤버들은 "B1A4 이름으로 컴퍼니 회사를 설립했다"며 깜짝 소식을 전했다. 이어 "뭔가 더 잘돼야 한다. 사주도 보고 있다"며 웃었고, "회사 운명도 볼 겸 타로점을 보러 가자. 우리는 맹신자들"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반면 하지원은 "타로점은 난생처음"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함께 타로점을 찾았고, 가장 먼저 새롭게 출범한 B1A4 컴퍼니의 운세를 확인했다.
타로 마스터는 그동안 멤버 변화와 공백기를 언급한 뒤, 현재는 에너지 소진과 재능을 충분히 펼치지 못하는 부담이 보인다며 부담을 내려놓고 음악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후 '지구본' 카드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한목소리로 "해외 진출 가나?", "세계로 가보자!"라며 환호했고,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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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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