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미초바, 韓 친정식구 70명 생겼다…♥빈지노 강화도 특급 외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2 16: 35

래퍼 빈지노가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를 위해 강화도까지 날아갔다.
하석주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월클에 스테파니 미초바 선수가 영입됐답니다”라며 ‘골때리는 그녀들’에 스테파니 미초바가 새롭게 합류했다고 밝혔다.
하석주 SNS

스테파티 미초바 SNS

함꼐 공개한 사진에는 스테파니 미초바 응원을 위해 커피차를 끌고 강화도까지 온 빈지노의 모습이 담겼다. 하석주는 빈지노와 사진을 찍으며 “사실 저는 랩 노래를 잘 몰라서 빈지노 씨를 몰라봤는데요. 골때녀 모든 선수들이 줄서서 사진 찍는 것 보고 유명인이라 느껴 같이 사진도 찍고 맞팔도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하석주 SNS
하석주는 “제 얼굴 작아보이게 해주려고 앞에 서주더군요 친절하고 사려깊은 청년입니다”라며 “그래서 유튜브로 빈지노씨 노래를 들었어요. 빈지노씨 아무튼 축하합니다. 미초바가 골때녀에 들어오며 든든한 한국 친정식구 70여명이 생겼네요 앞으로 미초바 선수의 활약을 응원하고 기대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22년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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