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장 아들’ 프롬트웬티, 취임식 참석..“아버지 축하드립니다”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02 14: 54

강릉시장 아들로 유명한 가수 프롬트웬티(본명 김래환)가 취임식에 참석했다.
2일 프롬트웬티는 개인 SNS를 통해 “아버지 취임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프롬트웬티는 전날 강릉에서 열린 김중남 강릉시장의 취임식에 찾은 모습이다. 프롬트웬티는 부모님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혼자서도 취임식 자료를 입에 물고 포즈를 취하는 등 신난 모습이 담겼다.

앞서 프롬트웬티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강릉시장 후보로 이름을 올린 아버지의 선거운동을 돕는 모습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후 김중남 후보는 강릉시장으로 당선됐다.
본격적으로 취임식이 열리며 강릉시장으로서 업무를 시작한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출신 필독도 “아버지~~~~~ 보고시포오~~~~~”라고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다.
한편, 프롬트웬티는 그룹 빅스타 출신으로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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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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