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발라더' 지아, 오늘(2일) 여름 감성 발라드 '하필 비가 내려' 발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2 11: 18

가수 지아가 여름 감성 발라드를 선보인다.
2일 오후 6시, 음원 프로젝트 'Project b;'의 첫 번째 트랙 '하필 비가 내려'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하필 비가 내려'는 비 오는 날 유독 선명해지는 이별의 감정을 노래한 발라드 곡이다. 관계자는 “지우려 해도 마음 곳곳에 남아 있는 상대의 흔적과 끝내 놓지 못한 미련을 지아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플렉스엠 제공

니즈랩글로벌앤컬쳐(니즈뮤직)가 주도하는 음원 프로젝트 'Project b;'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곡인 가운데 'Project b;'는 비 소식이 들리는 날 자연스럽게 떠오를 음악들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대중의 마음을 울리는 감성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사운드와 명품 보컬리스트들의 보이스가 만나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낙점된 지아는 그동안 ‘사랑..그게 뭔데’, ‘사랑하기 싫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독보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음색을 인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발라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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