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7세 임신 중 식단 관리에도 볼록해진 D라인.."이제 숨길 수 없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02 08: 55

47세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한다감이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
한다감은 2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 봤어요.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네요.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리고 있다네요”라는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한다감은 “전 아직도 믿기질 않아요. 제가 예비맘이라는 게. 물론 예전과 다르게 움직임도 둔하고 몸이 무거워요. 그래도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라면서, “예비맘들 힘드시죠? 오늘의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 거니까 하루하루에 더 충실해봐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다감은 몸에 붙는 스커트에 반팔 블루아스를 입고, 검정색 하이힐을 신었다. 긴생머리를 단아하게 묶은 한다감은 평소처럼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달라진 것은 조금씩 나온 배 부분이었다. 한다감은 옆으로 서서 볼록하게 나온 배를 드러냈다. 배 이외에는 여전히 늘씬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였다. 앞서 한다감은 임신 후 3kg이 증가했으며, 변함없이 식단과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던 바다. 
한다감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eon@osen.co.kr
[사진]한다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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