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의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한 가운데, 아빠 권상우를 쏙 빼닮은 아들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손태영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미국에서 보내고 있는 다채로운 일상생활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이국적이면서도 평화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미국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변함없는 슬림한 몸매와 감각적인 패션 센스, 그리고 여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다름 아닌 아들 룩희 군의 깜짝 등장이었다. 사진 속 아들은 아빠 권상우의 완벽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 벌써 키 182cm를 자랑하는 완성형 피지컬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권상우 붕어빵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아빠의 우월한 DNA의 힘을 제대로 증명한 훈훈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며, 유튜브 채널 'Mrs.뉴욕에 사는 손태영'을 통해 뉴욕에서의 일상을 친근하게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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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