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류수영이 식당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국가대표 아들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 산들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요리에 진심인 류수영을 향해 “식당 하자는 제안이 나올 것 같다. 돈좀 태울 테니까 하자는 제안 없냐”라고 물었다. 류수영은 “많다. 꾸준히 많았다. 근데 사실 시간이 없다고 하는 게 맞다. ‘편스토랑’ 할 때는 매주 레시피 만들어야 된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구라는 “가만히 보니까 닫아두진 않는다”라고 꼬집었고, 유세윤은 “류수영 씨가 오마카세 하면 하나 줄 때마다 말을 100마디씩 하면 되지 않나”라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좋은 자본하고 류수영 씨가 만난다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류수영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요리 메모 꾸준히 했다. 나이 먹고 대사 잘 안 외워질 때 동네에서 가장 맛있는 식당을 운영하는 할아버지가 되는 게 꿈이었다. 국숫집과 빵집 두 가지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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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