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리듬체조 출신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서울랜드를 찾았다.
1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연재의 아들은 뒷모습만 나왔지만, 스프라이트에 웃옷과 바지가 카키 계열로 이뤄져 있어 엄마의 코디 센스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살짝 나온 광대나 귀염상의 얼굴이 마치 손연재를 닮았다.


손연재는 "코끼리 열차만 타도 행복할 나이"라고 말했다. 이런 아들을 챙기고 있는 손연재는 여름이 시작된 시작 밀짚으로 엮은 햇을 쓰고 얇은 소재의 흰 민소매 짧은 원피스를 입었다. 여리여리하다 못해 바람을 시원하게 받아낼 것 같은 소재였다.

네티즌들은 "애기 엄마 아닌 줄 알았어요", "옷 진짜 예쁜데 애 보기엔 안 불편한지요", "원피스 너무 예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2024년 득남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연재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