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뜬다..3년만 메인 스테이지 입성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01 08: 24

밴드 QWER이 3년 연속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1일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은 “QWER이 오는 31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진행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합류했다. 3년 연속 페스티벌 라인업에 합류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라고 밝혔다.
QWER은 올해 처음으로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게 됐다. 앞서 데뷔 첫해 써드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이듬해 세컨드 스테이지에 올랐던 바. 이들은 3년 만에 메인 스테이지에 입성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로, QWER의 메인 스테이지 입성은 큰 의미를 갖는다. 성장형 밴드의 서사를 써오고 있는 만큼, 이번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에서 어떤 공연을 완성할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QWER은 특유의 청량한 감성 밴드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로 청춘을 노래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쓰리와이코프레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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