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전민기의 부모님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5회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

이날 전민기, 정미녀 부부는 한 침대에서 일어났다. 지난 주 방송에는 살벌한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부부싸움이 담겼기 때문에 해당 장면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패널들은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더라", "싸워도 한 이불 덮고 자라고 그랬다"고 반응, 전민기는 "부모님이 오시니 방이 없어서 정미녀 옆으로 간 것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조금 뒤 소개된 전민기의 아버지는 한국수자원공사 임원을 지낸 데 이어 한 대학교의 전임 교수까지 역임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직접 상추를 재배했다는 전민기의 어머니의 말에 자료화면으로는 대전에 약 1000평 밭이 그려졌다. 이에 패널들은 "완전 금수저였다", "다시 보인다" 등의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