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50대에도 늘씬 몸매 비결은 절체조 “신기하고 무서운 경험해”(고소영)[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30 19: 2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소영이 명상과 절체조로 자기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30일 채널 ‘고소영’에는 ‘55세 애 둘 엄마 고소영의 초간단 몸매 유지 비결(화제의 절체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과거에 명상을 했던 곳을 찾았다. 고소영은 “대단한 건 아닌데 예전에 절체조하는 모습이 너무 좀 특이했나 보다. 사람들이 많이 물어봤다. 처음에 명상이 좋다고 해서 명상을 하러 갔는데 신기한 경험을 많이 했다”라고 과거 화제를 모았던 절체조에 대해 언급했다.
고소영은 “큰 방에서 1:1로 수련을 하는데 온몸이 막 흔들리더라. 여기서 시작했는데 눈 떠서 보니까 이상한 벽 코너에 가 있는 것이더라. 몰입을 완전히 한 것이다”라며 절체조 도중 겪었던 신기한 현상을 털어놨다.
또 “한 번은 나한테 너무 큰 빛이 들어오더라. 눈을 감고 있는데 눈이 부셔서 눈물이 날 정도로. 선생님이 ‘보셨죠?’ 하시더라”라고 덧붙여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명상 지도자는 “그때 고소영 님은 되게 명상을 깊게 했다. 빛도 보고 블랙홀도 통과하고. 5차원을 지난 명상을 했다고 표현한다”라고 덧붙였다. 고소영은 당시 무서운 기분이 들었다며 “나 좀 이상하게 보일까봐 꺼려진다”라며 다시 명상을 하는 게 꺼려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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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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