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g' 였던 이석훈 "데뷔 전 64kg까지..36kg 감량" 비화 공개 ('고막남친')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5.30 00: 0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이석훈이 데뷔 전 무려 36kg을 감량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이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석훈은 MC 성시경을 향해 "안경을 자주 바꾸시더라. 저는 최근에 처음 바꿨다"며 "선배의 내추럴한 모습이 우리 발라더들의 핑계가 되는데, 요즘 너무 꾸미셔서 당황스럽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성시경은 "원조 다이어트 선배는 이석훈 아니냐"고 화제를 돌렸다.그러자 이석훈은 학창 시절 체중을 솔직하게 공개했다.그는 "가장 많이 나갔을 때가 100kg 정도였다. 사실 99kg였는데 친구들이 어설프다고 해서 일부러 100kg을 찍었다"며 "대학교 1~2학년 때 이야기"라고 털어놨다.성시경 역시 "나도 삼수할 때 100kg이었다"고 공감했다.
이어 성시경이 "언제 살을 뺀 거냐"고 묻자 이석훈은 "데뷔 전에 대표님이 '살 좀 빼자'고 하셨다"고 회상했다.특히 그는 "원래 목표는 75kg 정도였는데, 내가 이 정도까지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결국 이석훈은 100kg에서 64kg까지 체중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무려 36kg 감량에 성공한 셈이다.이석훈의 놀라운 다이어트 이야기에 성시경도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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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막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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