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신현준 "띠동갑 연하 아내, 진지하게 넷째 원해" ('전현무계획3') [핫피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29 22: 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신현준이 12살 연하 아내가 넷째를 원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신현준이 전라도 광주로 먹트립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계획3' 방송

이날 전현무는 음식점으로 이동하다 신현준에게 "나는 형이 롤모델인 이유가 있다. 이 형이 첫 아이를 48살에 낳았다. 내 나이잖나. 이 나이에도 희망이 있다. 그니까 나의 로망이다. 나도 할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현준은 첫 아이를 48살에 얻었고, 막내 딸은 무려 54세의 나이에 얻어 늦둥이 아빠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현준은 "우리 아내는 넷째를 원한다. 진지하게 원한다. 우리는 아이를 너무 사랑한다"면서 여전히 자녀 욕심이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전현무계획3' 방송
이후 신현준은 "민서가 발레학원에 가서 아내가 따라 갔는데 어느 할머니가 '아유 잘 보고 있어요'라면서 '남편이랑 동창이야'라고 하셔서 아내가 현타가 왔다. 아내가 어리잖나"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형 뿌듯하겠다. 본인은 관리 잘했다는 거기도 하니까"라고 반응했고, 곽튜브도 질세라 "머리숱이 우리 중에 제일 많으시다"고 보탰다. 
신현준은 “효모를 꾸준히 먹으라”며 "매일 아침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오일, 포도씨오일, 코코넛오일에 알로에와 레몬을 섞어 마신다. 그 다음에 생달걀 두 개를 깨 참기름과 간장을 넣어 먹고, 돌미나리즙까지 챙겨 마신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의 첼리스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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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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