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원타임 출신 오진환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2년 만에 처음 간 류이서 제주도 시댁 최초공개 (전진 눈물의 상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류이서는 "남편의 친한 형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에 가고 있다"며 제주도의 한 카페를 찾았다.카페에 도착한 전진과 류이서를 반긴 사람은 다름 아닌 원타임 멤버 출신 오진환이었다. 현재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오진환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카페 사장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었다.
이어 류이서가 데뷔 연도를 묻자 오진환은 "1998년"이라고 답하며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그러면서 "신화가 3월에 데뷔했고 원타임은 11월에 나왔다"며 "알고 보니 신화가 몇 달 더 선배였다"고 말했다.그러자 신화 멤버 전진은 "우리는 그때도 친했다"며 "지내다 보니 데뷔 시기가 몇 달 차이였다는 걸 알게 됐다"고 회상했다.
특히 두 사람은 1990년대 후반 가요계를 대표했던 원타임과 신화 멤버로 활동하며 오랜 우정을 이어온 사이다.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옛 추억을 나누며 변함없는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원타임은 1998년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원 러브(One Love)', '핫 뜨거', 'Without You'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오진환은 현재 방송 활동 대신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새로운 인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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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