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데뷔 7년 만에 "부모님 집 사드렸다" ('아는 형님')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9 16: 57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최예나가 현 소속사와 재계약한 이유를 밝힌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특유의 하이텐션과 통통 튀는 예능감을 자랑하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 장하오, 한유진 등이 출연한다.

JTBC 제공

‘캐치 캐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예나는 남다른 의리와 효심을 드러냈다. 그는 “계약 종료를 앞두고 여러 회사에서 러브콜을 받았지만 결국 지금 회사와 재계약했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특히 최예나는 “어렸을 때 몸이 약해 부모님이 많이 고생하셨다.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 집도 사드리고 매년 해외여행도 함께 다닌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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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는 두리안부터 돼지 뇌까지 가리는 음식이 없다는 예상 밖의 입맛으로 놀라움을 자아내며, 한유진은 “어릴 때는 연예인 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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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는 최근 유행인 말투에 대해 “조금씩 변형하면 내년까지도 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제2의 전성기를 예고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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