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이서환 믿음에 답한 박성웅, 영웅 등극…배기범 뒤통수엔 충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9 13: 35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심우면 연리리’ 박서웅이 믿음에 부응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극본 송정림 왕혜지, 연출 최연수, 제작 심스토리) 10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이 연리리를 뒤덮은 기괴한 균사체의 원인을 밝혀내며 마을을 위기에서 구해냈재만 ‘맛스토리’가 판 또 다른 함정이 드러나 긴장감을 더했다.

방송 화면 캡처

성태훈이 연리리를 덮친 균사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의뢰했던 토양 검사 결과, 송화가루 감소 때문이라는 것이 확인됐다. 자연 살균 역할을 하던 송화가루가 사라지면서 토양 환경이 급격히 변화했다는 걸 알게 된 성태훈과 임주형(이서환)은 해결책을 마련해 마을을 구해냈다.
그러나 평화도 잠시, 성태훈은 배 상무(배기범)로부터 연리리 부지에 ‘맛스토리’ 공장이 들어설 것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성태훈이 받아냈던 주민들의 비료 수령증이 ‘맛스토리’ 공장 설립 동의서로 둔갑하면서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와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조미려(이수경)는 빚 독촉 법원 등기를 숨긴 채 전전긍긍했고, 빚쟁이들까지 들이닥치며 위기에 처했다. 이때 남혜선(남권아)가 눈치를 채고 상황 해결에 나섰고, 부녀회의 도움으로 빚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