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의 히토미가 KBS Joy 신규 예능 프로그램 '닥치고 한일전'의 고정 MC로 발탁됐다.
오는 6월 7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닥치고 한일전'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감정 섞인 현실 다툼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게임으로 풀어내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히토미는 한국의 예능 국가대표로 나선 이수근, 황제성과 MC로 호흡을 맞춘다. 더불어 물론 한국과 일본 대표들의 양보 없는 경기의 심판으로 맹활약할 예정이다.

히토미는 일본 출생으로 일본과 한국에서 모두 아이돌로 데뷔한 경험이 있다. 그 만큼 두 나라 사이의 소통을 책임지며 '절대 질 수 없는 한 판 승부'의 긴장감까지 유쾌한 웃음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더불어 그는 유창한 한국어 솜씨로 다양한 콘텐츠에서 MC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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