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다리에 맞았는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6 19: 39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KIA는 이의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8회말 무사 1루 KIA 타이거즈 이형범의 투구에 전병우의 다리를 맞았다며 어필하고 있다. 2026.05.1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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