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뜨거운 방망이를 앞세워 KT 위즈에게 시즌 첫 3연패를 안겼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원정경기에서 -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한화는 시즌 20승(21패) 고지를 밟으면서 5할 승률을 눈앞에 뒀다. 반면 시즌 첫 3연패를 당한 KT는 24승16패1무로 1위 자리가 위태로워졌다.
경기종료후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5.16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