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허인서! 스리런 좋았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6 15: 30

16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배제성을,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2루 한화 허인서가 3점 홈런을 날리고 김경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5.1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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