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과 승리 기쁨 나누는 LG 염경엽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5 22: 29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접전 끝에 LG가 8-7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LG 염경엽 감독과 오지환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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