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지훈 8회 동점 그랜드 슬램, '김재환과 뜨거운 환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5 22: 03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만루 상황 SSG 최지훈이 동점 우중간 만루 홈런을 작렬시키며 홈을 밟은 뒤 김재환을 비롯한 선행주자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5.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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