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천금같은 2타점 적시타 뽑아낸 LG 오지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5 21: 37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2, 3루 상황 LG 오지환이 달아나는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5.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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