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주자가 신경쓰여'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5 21: 35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주자 1루 두산 정수빈 타석에서 마운드에 오른 롯데 박정민이 1루로 견제구를 던지고 있다. 2026.05.1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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