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짜릿한 역전에 환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5 21: 19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8회말 2사 2,3루 전병우의 역전 2타점 좌익수 앞 안타때 득점을 올린 김상준과 박승규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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