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격려 받는 LG 선발 요니 치리노스, '5회까지 1실점으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5 20: 37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SSG 공격을 삼자범퇴로 이끈 LG 선발 요리 치리노스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2루수 신민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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