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옌청 이어 마운드 오른 윤산흠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5 20: 28

15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고영표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한화 윤산흠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5.1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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