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마운드 오른 SSG 김도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5 20: 13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마운드에 오른 SSG 김도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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