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2사 만루 위기 넘긴 SSG 선발 히라모토 긴지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5 19: 38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2사 만루 상황 SSG 선발 히라모토 긴지로가 LG 이재원을 삼진으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지은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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