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좋았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5 19: 32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주자 2루 롯데 레이예스의 중견수 앞 1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황성빈이 덕아웃에서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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