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섭과 승리 기쁨 나누는 삼성 박진만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4 21: 57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삼성이 9-5로 승리하며 단독 2위에 올라섰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삼성 박진만 감독과 승리투수 양창섭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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