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투런포로 승리의 쐐기를 박자'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4 21: 23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안우진,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로 나섰다.
9회초 1사 주자 2루 한화 허인서가 좌중월 투런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5.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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