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성동현, '임무 여기까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4 21: 10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2루 상황 LG 성동현이 마운드를 내려가며 김광삼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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