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유격수 이재현, '하나 잡고 하나 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4 20: 48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1루 상황 LG 홍창기의 병살타 때 삼성 유격수 이재현이 주자 송찬의를 2루에서 포스아웃 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5.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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