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 만루 위기서 실책 범하는 삼성 유격수 이재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4 20: 18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만루 상황 LG 천성호의 내야 땅볼 때 삼성 유격수 이재현이 포구 실책을 범하고 있다. 2026.05.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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