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의 솔로포 하이파이브 나누는 LG 이주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4 19: 30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LG 이주헌이 추격의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더그아웃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5.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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