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2회 무사 만루서 그랜드 슬램 환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4 18: 51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무사 만루 상황 삼성 이재현이 선제 좌월 만루포를 터트리고 홈을 밟으며 선행주자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6.05.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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