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잠실 시구 앞두고 훈훈하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4 18: 42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정호영 셰프가 시구자로 나서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5.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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