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반드시 막는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3 21: 44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정훈,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8회초 2사 주자 1,3루 한화 심우준 타석에서 마운드에 오른 키움 유토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1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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