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향해 엄지척 선물하는 LG 염경엽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3 21: 32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홈팀 LG가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5-3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LG 염경엽 감독이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들을 맞이하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5.1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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