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2점차 리드에 마무리로 출격한 LG 손주영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3 21: 17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LG 손주영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1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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