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영우, '만루 위기 허용의 아쉬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3 21: 04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 2루 상황 삼성 류지혁에게 볼넷을 내준 LG 투수 김영우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1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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