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에스, 미소가 절로 난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3 19: 48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NC는 테일러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가 3회말 무사 1,3루 전민재의 2루수 앞 땅볼때 득점을 올리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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