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로 거침없이 몸 던지는 LG 박해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3 19: 27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1루 상황 LG 구본혁의 안타 때 주자 박해민이 3루까지 내달려 세이프되고 있다. 2026.05.1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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