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흔들리는 원태인 다독이는 강민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3 19: 24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1, 3루 상황 LG 천성호에게 1타점 2루타를 내준 삼성 선발 원태인과 포수 강민호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5.13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