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KT 울린 심우준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1 22: 28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1,2루에서 한화 심우준이 좌월 스리런 홈런을 치고 홈에서 채은성, 하주석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01 /sunday@osen.co.k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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