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형,'만루 위기 넘긴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01 22: 20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키움은 SSG에 11-2로 이겼다. 개막 후 3연패 사슬을 끊었다. 키움 배동현은 5이닝 동안 5피안타 4탈삼진 1볼넷 무실점 호투로 프로 데뷔 후 첫 선발승을 거뒀다.
9회말 1사 주자 만루 SSG 임근우 타석에서 마운드에 오른 키움 박진형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4.01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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